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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질환정보> 지루성피부염,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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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천적으로
지루 체질로 타고난 것이 가장 큰 원인이고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피지의
과다한 분비, 모공 속의 피부 기생충이나 곰팡이, 땀을 많이 흘리는
것, 정신적 긴장 및 부적절한 식사(술, 카페인, 자극적인 음식)등이
생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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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수를
하면 얼굴이 허옇게 피어오르면서 당기게됩니다. 그렇더라도 무작정
로션을 바르면 안되며 반드시 기름기 없는 수분 크림을 바르도록 합니다.
또한 얼굴에 기름기가 많더라도 이병은 습진의 한 종류이므로 세수는
자주 하지 말고 순한 비누로 아침, 저녁 하루 두 번만 하는 게
좋습니다. 사우나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므로 피하셔야 합니다.
머리는 매일 감되 하루 걸러 한번은 비듬전용 샴푸로 5분 가량 두피
마사지를 한 후 헹구는게 좋습니다. 샴푸는 헤어컨디셔너가 포함되지
않고 샴푸성분만 있는 것을 사용하세요. 매일 비타민 B와C제재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미용적으로 문제가 되며 소양증이 심한 경우는 피부과 처방을 받아
그 부위에 일정기간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줘야 합니다. 치료로 이용되는
것은 저강도의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피부모낭충에 대한 연고나 항진균제가 포함된 약제나 샴푸를
치료에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지만 치료
후에도 재발할 우려가 많아 완치하기가 어려운 질환에 속합니다. 지속적으로
적절한 관리를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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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산가스
레이저나 어븀야그 레이저는 피부를 파내는 레이저이기 때문에 100%흉터가
안 생긴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흉터가 생길 정도로 깊게 시술하지는
않기 때문에 특별히 살이 잘 차올라오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흉터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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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지
않습니다. 1-2개의 점을 뽑을 때는 주사마취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마취크림을 바른 후 40분-50분 기다렸다가 시술하므로 시술
시에 통증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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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을
레이저로 치료할 때는 눈에 보이는 점세포를 모두 제거하지만, 시술
후에 살이 차 오르면서 보이지 않던 점세포들이 모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2mm이상의 점에서 잘 일어나는데 다시 올라오는 점은
더 넓게 보이더라도 깊이는 그 전보다 훨씬 깊지 않습니다. 2달
후에 다시 시술하여 완전히 없애는 것이 흉터가 생기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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